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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사이터 K입니다.
혹시 유튜브 보다가 광고 나오면 어떻게 하시나요? 당연히 5초가 지나자마자 '건너뛰기'를 누르시겠죠. 우리는 모두 광고를 싫어합니다. 스팸 메일도, 시도 때도 없이 걸려 오는 권유 전화도 지긋지긋해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막상 우리가 무언가를 팔아야 하는 입장이 되면 똑같이 행동합니다. 더 크게 소리 지르고,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단지를 뿌리고, "제발 사주세요!"라고 매달립니다.
세계적인 마케팅 구루 세스 고딘은 이 책에서 단호하게 말합니다. "제발 그 확성기 좀 내려놓으세요. 마케팅은 물건을 파는 게 아니라, 변화를 일으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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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0만 명을 노리면 망하고, 10명을 노리면 성공한다
우리는 흔히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알려야 한다고 착각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대기업이나 할 수 있는 물량 공세입니다. 모두를 만족시키려는 제품은 결국 누구도 만족시키지 못하는 평범한 쓰레기가 됩니다.
세스 고딘의 전략은 정반대입니다. "최소 유효 시장(Smallest Viable Market)을 찾아라." 당신의 제품에 열광할 딱 10명, 혹은 100명만 찾으세요. 그들이 "이건 나를 위해 만든 거야!"라고 소리치게 만드세요. 그 소수의 열광적인 팬(Tribe)이 당신을 대신해 세상에 소문을 내줄 것입니다.
2. 사냥꾼이 되지 말고 정원사가 돼라
마케팅을 '전쟁'이나 '사냥'이라고 표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고객을 '타겟(표적)'이라고 부르면서요. 하지만 세스 고딘은 마케팅을 '섬김(Service)'이라고 정의합니다.
"어떻게 하면 내 물건을 팔아 치울까?"를 고민하는 건 사기꾼입니다. 마케터는 "어떻게 하면 저 사람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합니다. 고객을 내 매출을 올려줄 도구로 보지 말고, 내가 도와줘야 할 인간으로 대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마케팅의 시작입니다.
3. "우리 같은 사람들은 원래 이렇게 해"
사람들은 물건을 사는 게 아니라, '소속감'과 '변화된 내 모습'을 삽니다. 나이키 신발을 신는 건 "나는 도전하는 사람이야"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이고, 파타고니아 옷을 입는 건 "나는 환경을 생각하는 사람이야"라는 소속감을 확인하는 행위입니다.
당신의 브랜드는 고객에게 어떤 변화를 약속하나요? 단순히 "우리가 더 싸요", "우리가 더 좋아요"라는 기능 설명은 이제 그만두세요. 대신 문화를 만드세요.
오늘의 한 줄 처방
오늘도 "왜 안 팔리지?"라고 고민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질문을 바꿔보세요. "나는 지금 물건을 팔려고 하는가, 아니면 누군가를 돕기 위해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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